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2008. 5. 3. 오전 7:19:08

글자
 
 
나도 전해 받았고 여러분에게 무엇보다 먼저 전해 준 복음은 이렇습니다.
곧 그리스도께서는 성경 말씀대로 우리의 죄 때문에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성경 말씀대로 사흗날에 되살아나시어,
케파에게, 또 이어서 열두 사도에게 나타나셨습니다.
맨 마지막으로는 칠삭둥이 같은 나에게도 나타나셨습니다.
(1코린 15,3-5. 8)
 
주님은 우리에게도 나타나셨습니다.
'죽으시고, 묻히시고, 되살아나시어, 나타나셨습니다.'
 
"주님 제가 죽음(희생)에 직면하여 한계를 느낄 때,
주님과 함께 죽고, 묻히고, 부활하는 신앙을 갖게 하소서."
 
 

댓글 2

  • 2008년 5월 3일 오전 8:52

    엘리, 엘리, 레마...?타는 목마름에 , 주님, 저도 주님처럼,,하늘을 우러러 기도하게 하소서 !()

  • 2008년 5월 4일 오전 8:44

    진실로 죽고자 하는 영혼 살리시는 십자가의 신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