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밤 주님께서는 환시 속에서 바오로에게 이르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잠자코 있지 말고 계속 말하여라."
(사도 18,9)
'두려워하지 마라.'
하느님께 대한 두려운 마음?
악의 세력에 대한 두려운 마음?
"주님, 주님께 대한 두려움이 악에 대한 두려움을 이기게 하소서."

2008. 5. 2. 오전 7:22:21
어머니의 신뢰 가득한 눈길이, 아이에게 힘이 되듯이, 주님의 사랑의 속삭임(어루만짐)이 제게는 다정한 戀人의 請婚歌처럼 두근구근 설레옵니다 ^^*
주님, 당신을 향한 두려움운 사랑입니다.당신을 향한 두려움은 겸손입니다.또 인내입니다.늘 어머니처럼 마음 속 깊이새기며 어머니 닮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