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일

2008. 4. 27. 오전 7:46:55

글자
 
 
사실 많은 사람에게 붙어 있던 더러운 영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고,
또 많은 중풍 병자와 불구자가 나았다.
그리하여 그 고을에 큰 기쁨이 넘쳤다.
(사도 8,7-8)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율법에서 해방시키셨습니다.
그리스도를 모시면 '더러운 영'이 나갑니다.
그리스도를 잃으면 율법이 들어옵니다.
 
"주님, 제 눈에 '더러운 영'이 자리잡을 때,
제 안에 주님을 모시는 일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2

  • 2008년 4월 27일 오후 4:16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먹구름이 지나가고 雨雷가 지나간 하늘엔 어느새 무지개의 영광이 있음을 ...주님,초원의 빛이여, 꽃의 영광이여,세세히 찬미받으소서!

  • 2008년 4월 28일 오전 7:06

    가끔씩 알아 차리곤 합니다.아주 자연스러이 님의 자리를 비집고 들어 오는 나쁜 영을 ~때론 웃으며 보냅니다.너있을 곳 아니니 님의발치로 물러가라고 ~성령으로 늘 인도하소서 ~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