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는 성령께 사로잡혀 예루살렘으로 가고 있습니다.
다만 투옥과 환난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은
성령께서 내가 가는 고을에서마다 일러 주셨습니다.
(사도 20,22-23)
성령께서는 바오로 사도를 '투옥과 환난'을 통과하게 하십니다.
이 여정은 예수 그리스도의 여정을 떠올리게 합니다.
"주님, 제가 한계상황에 다다를 때, 주님을 기억하게 하소서."

2008. 5. 6. 오전 6:59:20
사로잡힌 이들을 행복으로 이끌어내시는 성령님,메마른 가지에 거센광풍이 불지라도, 물과 햇빛과 공기를 주시는 님과 함께 님으로 인해 행복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