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쟁이 격렬해지자 천인대장은 바오로가 그들에게 찢겨 죽지 않을까 염려하여,
내려가 그들 가운데에서 바오로를 빼내어 진지 안으로 데려가라고 부대에 명령하였다.
그날 밤에 주님께서 바오로 앞에 서시어 그에게 이르셨다.
그날 밤에 주님께서 바오로 앞에 서시어 그에게 이르셨다.
“용기를 내어라. 너는 예루살렘에서 나를 위하여 증언한 것처럼
로마에서도 증언해야 한다.”
(사도 23,10-11)
주님께서 복음을 펴십니다.
우리는 그 복음을 알았습니다.
"주님, 제가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친히 하심을 잊지않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