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로는 그대로 갇혀 있다가 폐하의 판결을 받겠다고 상소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를 황제께 보낼 때까지 가두어 두라고 명령하였습니다.
(사도 25,21)
'민들레 꽃씨가 바람에 휘날리듯,'
주님의 복음은 울려 퍼집니다.
"주님, 오늘 저에게 다가오는 것에서,
주님의 음성(의미-로고스)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2008. 5. 9. 오전 7:19:09
나의 주님 ! 오늘 당신이 허락하신 이웃 안에서 사건 안에서 당신의 사랑을 당신의 이끄심을 진정 알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