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 7주간 토요일

2008. 5. 10. 오전 7:06:09

글자
 
 
그래서
여러분을 뵙고 이야기하려고 오시라고 청하였습니다.
나는 이스라엘의 희망 때문에 이렇게 사슬에 묶여 있습니다.
(사도 28,20)
 
 
'사슬에 묶여'도 복음은 열매를 밎습니다.
'사슬에 묶여 있습니다.' - '스트레스'
 
"주님, 제가 주님과의 갈등-Stress을 넘는
성숙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5월 10일 오후 11:28

    주님 ! 깊은 밤일수록 더욱 밝게 살아오는 새벽입니다.님은 찬미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