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기도하였다.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
이 둘 가운데에서 주님께서 뽑으신 한 사람을 가리키시어,
유다가 제 갈 곳으로 가려고 내버린 이 직무,
곧 사도직의 자리를 넘겨받게 해 주십시오.”
(사도 1,24-25)
오늘은
주님에세서 받은 저의 직무들을 헤아려 봅니다.
"주님, 제 아집으로 주님께 받은 직무를
내 마음의 눈이 어두어
소홀히 하는 일이 없도록 도와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