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마티아 사도 축일

2008. 5. 14. 오전 6:58:36

글자
 
 
이렇게 기도하였다.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
이 둘 가운데에서 주님께서 뽑으신 한 사람을 가리키시어,
유다가 제 갈 곳으로 가려고 내버린 이 직무,
곧 사도직의 자리를 넘겨받게 해 주십시오.”
(사도 1,24-25)
 
오늘은
주님에세서 받은 저의 직무들을 헤아려 봅니다.
 
"주님, 제 아집으로 주님께 받은 직무를
내 마음의 눈이 어두어
소홀히 하는 일이 없도록 도와 주십시오."
 

댓글 1

  • 2008년 5월 14일 오후 10:50

    오 ! 영원하신 나의 주님,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제 뜻대로 마시고 , 당신과 함께 동행하도록 제 손 꼭 잡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