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08. 5. 25. 오전 7:11:16

글자
 
그러자
“저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유다인들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요한 6,52)
 
우리에게 먹으라고 주시는 주님의 '살'은 성령(사랑)의 '살'입니다.
'자기의 사랑'을 몸으로 느낄 수 있게 하는 창조의 힘-'살'
 
"주님, 저도 제 안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살'로 표현하는
지혜와 용기를 갖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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