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간 금요일

2008. 5. 23. 오전 6:05:00

글자
 
형제 여러분,
서로 원망하지 마십시오. 그래야 심판받지 않습니다.
보십시오, 심판자께서 문 앞에 서 계십니다.
(야고 5,9)
 
'원망'하는 마음은 새로운 선택을 하라는 신호입니다.
하느님을 선택할 것인가?
내 마음을 선택할 것인가?
 
"주님, 주님을 모르는 체하는 철부지가 되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5월 24일 오전 7:37

    주님 당신을 알음은 사랑입니다.당신을 알음은 용서입니다.자비입니다.연민입니다. 찬미 받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