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9주간 월요일

2008. 6. 2. 오전 6:53:43

글자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영광과 능력을 가지고 부르신 분을 알게 해 주심으로써,
당신이 지니신 하느님의 권능으로
우리에게 생명과 신심에 필요한 모든 것을 내려 주셨습니다.
(2베드 1,3)
 
주님께서 필요한 삶과 믿음을 주셨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주신 것을 알아보게 하시고,
제가 저의 삶과 믿음을 만들지 않는 혜안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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