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비겁함의 영을 주신 것이 아니라,
힘과 사랑과 절제의 영을 주셨습니다.
(2티모 1,7)
하느님의 영은 저의 생명(삶)의 힘입니다.
하느님의 영은 저의 생명(삶)의 사랑입니다.
하느님의 영은 저의 생명(삶)의 절제입니다.
"주님, 주님은 저의 햇빛샘입니다."

2008. 6. 4. 오전 7:00:35
당신의영 아니시면 저는 아무도 아님니다.당신으로 해 소중한 영혼 당신께 찬미 영광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