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라,
내가 오늘 너희 앞에 축복과 저주를 내놓는다.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주 너희 하느님의 계명들을
너희가 듣고 따르면 복이 내릴 것이다.
(신명 11,26-27)
주님의 '명령'은 어린이에게는 행동 규정이 되고,
어른에게는 하느님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것.
"주님, 세상 만사를 통해서 주시는 '명령'을
헤아릴 줄 아는 성숙함을 얻게 하소서."

2008. 6. 1. 오전 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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