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0주간 월요일

2008. 6. 9. 오전 7:02:42

글자
그 무렵 길앗의 티스베에 사는 티스베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였다.
“내가 섬기는, 살아 계신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을 두고 맹세합니다.
내 말이 있기 전에는 앞으로 몇 해 동안 이슬도 비도 내리지 않을 것입니다.”
(1열왕 17,1)
 
내 모습이 나의 가족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바라보면,
내가 억압(obsess)되어 있을 때,
내가 억압(oppress)할 때,
은총의 '이슬도 비'도 내리지 않는 것이 보입니다.
 
"주님, 제가 주님의 은총을 가로막아 가뭄을 만드는 일이 없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