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엘리야가 엘리사 곁을 지나가면서 자기 겉옷을 그에게 걸쳐 주었다.
그러자 엘리사는 소를 그냥 두고 엘리야에게 달려와 이렇게 말하였다.
“선생님을 따라가게 해 주십시오.”
그러자 엘리야가 말하였다.
“다녀오너라.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하였다고 그러느냐?”
(1열왕 19,19-20)
엘리사가 엘리야를 따르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엘리아는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하였다고 그러느냐?”
"주님, 옷 깃이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처럼,
주님께서 제 안에서 맺으시는 인연을 제가 정성껏 섬기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