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2008. 6. 13. 오전 6:56:52

글자
지진이 지나간 뒤에 불이 일어났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불 속에도 계시지 않았다.
불이 지나간 뒤에 조용하고 부드러운 소리가 들려왔다.
(1열왕 19.12)
 
주님의 음성은 침묵입니다.
침묵 속에서 떠오르는 음성!
 
"주님, 주님의 음성과 제 음성의 차이를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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