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아합이 내 앞에서 자신을 낮춘 것을 보았느냐?
그가 내 앞에서 자신을 낮추었으니,
그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내가 재앙을 내리지 않겠다.
그러나 그의 아들 대에 가서 그 집안에 재앙을 내리겠다.”
(1열왕 21,29)
하느님은 용서하십니다.
그런데,
자기 자신을 용서하기가 어렵습니다.
"주님, 용서하는 지혜와 기쁨을 알게하소서."

2008. 6. 17. 오전 7: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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