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간 목요일

2008. 6. 19. 오전 6:52:35

글자
엘리야가 소용돌이에 휩싸일 때
엘리사는 엘리야의 영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엘리사는 일생 동안 어떤 통치자도 두려워하지 않았고,
아무도 그를 굴복시키지 못하였다.
(집회 48,12)
 
영으로 가득찬 엘리사를 느껴봅니다.
그리고
나도 내가 받은 하느님의 영을 느껴봅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영이 나를 통해서 맺으신 열매를 헤아려 봅니다.
 
"주님,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기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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