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탈야가 나라를 다스리는 여섯 해 동안,
요아스는 유모와 함께 주님의 집에서 숨어 지냈다.
(2열왕 11,3)
살해된 폭군의 어미인 아탈야는 모든 왕자들을 다 죽이는 데,
요하스는 왕족 여호세바의 도움으로 살아남아 왕이 된다.
그리고 하느님과 이스라엘, 왕과 백성을 거룩하게 한다.
"주님, 저를 지켜주시기 위해
보내 주신 천사들을 하나하나 만나며 주님을 느껴봅니다."

2008. 6. 20. 오전 7:16:16
님이시여 날개 달린 천사는 마음으로 느끼지만 날개 없는 천사,당신이 허락하신 소중한 천사들을 만나며 당신을 느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