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간 금요일

2008. 6. 20. 오전 7:16:16

글자
 
아탈야가 나라를 다스리는 여섯 해 동안,
요아스는 유모와 함께 주님의 집에서 숨어 지냈다.
(2열왕 11,3)
 
살해된 폭군의 어미인 아탈야는 모든 왕자들을 다 죽이는 데,
요하스는 왕족 여호세바의 도움으로 살아남아 왕이 된다.
그리고 하느님과 이스라엘, 왕과 백성을 거룩하게 한다.
 
"주님, 저를 지켜주시기 위해
 보내 주신 천사들을 하나하나 만나며 주님을 느껴봅니다."
 

댓글 1

  • 2008년 6월 21일 오전 4:12

    님이시여 날개 달린 천사는 마음으로 느끼지만 날개 없는 천사,당신이 허락하신 소중한 천사들을 만나며 당신을 느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