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론 임금은 또
훌륭한 사람 칠천 명과 장인과 대장장이 천 명 등,
전투할 수 있는 건장한 모든 사람을 바빌론으로 데려갔다.
(2열왕 24,16)
하느님의 백성의 나라가 완전히 황폐 되었습니다.
성령의 궁전인 내 자신을 바라보니,
성품이
여기 저기 황폐된 곳이 많습니다.
"주님, 주님의 나라-'나(상처받은 아이)'를 재건하는 지혜를 청합니다."

2008. 6. 26. 오전 7:13:07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