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간 금요일

2008. 6. 27. 오전 7:16:50

글자
 
그는 주님의 집과 왕궁과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태웠다.
이렇게 그는 큰 집을 모두 불태워 버렸다.
(2열왕 25,9)
 
하느님은 이스라엘을 바빌론의 손을 빌어 정화하십니다.
주님의 집까지도 태워 가면서,
 
"주님, 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말씀으로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