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토요일유유병일2008. 7. 12. 오전 6:55:55글자A−A+나는 말하였다. “큰일났구나. 입술이 더러운 백성 가운데 살면서, 임금이신 만군의 주님을 내 눈으로 뵙다니!” (이사 6,5) 몸에 스치는 바람을 느끼 듯 ... 새들이 날아가는 길을 바라보 듯 ... 몸은 주님을 알아봅니다. "주님, 내 안에 웅장한 주님의 영광을 즐기게 하소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