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수요일

2008. 7. 6. 오후 1:10:29

글자

 

 

이스라엘은 가지가 무성한 포도나무...

그러나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들도 많이 만들고

 땅이 좋아질수록 기념기둥들도 좋게 만들었다.

 (호세 10,1)

 

주님의 은총으로 성장한 내 모습을 바라봅니다.

 무성한 포도나무, 좋아진 땅,

 그리고 거기에서 맺어지는 열매들을 바라보며......

 

주님, 이 맺어진 것에 연연하지 않고

 새로이 맺어지는 성령의 열매를 기뻐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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