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월요일

2008. 7. 6. 오후 1:09:32

글자
주님의 말씀이다.
그날에는
네가 더 이상 나를 "내 바알!"이라 부르지 않고
"내 남편!" 이라 부르리라.
(호세 2,18)
 
"내 바알"과 "내 남편"의 차이는"
두려워해야하는 바알과 사랑받는 아내의 차이는?
 
주님, 주님의 정의와 공정과 신의가
저의 모습임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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