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목요일유유병일2008. 7. 6. 오후 1:10:55글자A−A+나는 사람이 아니라 하느님이다. 나는 네 가운데에 있는 '거룩한 이' (호세 11,9) 한 아이가 엄마 아빠에게서 태어났다. 그 아이가 사랑을 알게 되고 사랑의 유희(遊戱)를 떠난다. "주님, 얼른 철이 들어 그 사랑이 '거룩한 이'. 주님임을 알아 뵙게 하소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