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6주일

2008. 7. 20. 오전 7:24:14

글자
만물을 돌보시는 당신 말고는 하느님이 없습니다.
(지혜 12,13)
 
삼라만상에서 주님의 영광을 보고,
저의 오장육부에서 현존하시는 주님의 생명-사랑을 느낍니다.
주님은 저희의 삶-생명이심을 고백합니다.
 
"주님, 저의 삶-생명에서 주님의 사랑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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