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유유병일2008. 7. 22. 오전 7:04:25글자A−A+ 그들을 지나치자마자 나는, 내가 사랑하는 이를 찾았네. (아가 3,4) 우리는 하느님(사랑)으로부터 왔다가 하느님(사랑)께 갑니다. 그동안 몸(男女)으로 배우며, 세상에 사랑을 채우며 갑니다. "주님, 제가 저의 생명-사랑을 검진하며, 치유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