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6주간 수요일

2008. 7. 23. 오전 8:23:24

글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저는 아이입니다.' 하지 마라.
너는 내가 보내면 누구에게나 가야 하고,
내가 명령하는 것이면 무엇이나 말해야 한다."
(예레 1,7)
 
주님-다바르는 말씀으로 오십니다.
나는 그 말씀을 나의 언어로 알아듣습니다.
 
"주님, 주님을 잡음이 없는 선명한 언어로
듣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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