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가 도끼질하는 사람에게 뽐낼 수 있느냐?
톱이 톱질하는 사람에게 으스댈 수 있느냐?
마치 몽둥이가 저를 들어 올리는 사람을 휘두르고,
막대가 나무도 아닌 사람을 들어 올리려는 것과 같지 않으냐?
(이사 10,15)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주님의 견책(見責)고,
우리 눈에 보이는 행복과 불행은 모두 주님의 손에 있습니다.
"주님, 저의 눈이 주님의 견책을 알아보게 하소서."

2008. 7. 16. 오전 6: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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