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2008. 7. 26. 오전 7:19:14

2
글자
너희는 도둑질하고 살인하고 간음하고 거짓으로 맹세하며,
바알에게 분향하고,
너희 자신도 모르는 다른 신들을 따라간다.
(예레 7,9)
 
하느님의 현존은 생명의 빛-불입니다.
그런데
하느님의 빛을 자기 것으로 착각하는 것(도둑질).
하느님이 돌보시는 것을 폄하 하는 것(살인).
하느님과 나눠야 할 정렬을 딴 것을 얻는데 쓰는 것(간음).
자기의 생각을 고집하는 것(거짓 맹세).
이익이 있을 것같은 것에 정신을 몰두하는 것(바알에게 분향).
 
"주님, 순결을 알아차리게 하고, 순결의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