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악한 백성이 내 말을 듣기를 마다하고,
제 고집스러운 마음에 따라
다른 신들을 좇아 다니며 그것들을 섬기고 예배하였으니,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이 띠처럼 되고 말 것이다.
(예레 13,10)
"그 띠가 썩어서 아무짝에도 쓸모없게 되었다."(예레 13,7)
그 띠는 물-공기-햇빛도 쐬지 못해 쓸모 없게 되었다.
그 띠는 물-공기-햇빛도 쐬지 못해 쓸모 없게 되었다.
자기 생각이나 주장에 막힌(obsessed) 사람을 떠올려 보면,
그 사람은 쓸모없게 되는 것을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다.
"주님, 제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이
주님의 현존(햇빛-숨결-물)임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