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마르타 기념일

2008. 7. 29. 오전 7:22:36

글자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1요한 4,7)
 
사랑?
아버지 하느님은 영원한 생명이십니다.
하느님은 말씀-로고스를 통해 사랑이십니다.
그 사랑은 우리 안에 성령으로 현존하십니다.
 
"주님, 성삼의 신비가 몸에서 흐르는 법을 즐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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