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유유병일2008. 7. 31. 오전 7:00:47글자A−A+옹기장이는 진흙을 손으로 빚어 옹기그릇을 만드는데, 옹기그릇에 흠집이 생기면 자기 눈에 드는 다른 그릇이 나올 때까지 계속해서 그 일을 되풀이하였다. (예레 18,4) 하느님의 손에서 이 순간도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는 나를 느껴봅니다. "주님, 점점 주님 맘에 드는 그릇이 되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