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렵 사제들과 예언자들이 대신들과 온 백성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의 귀로 들으신 것처럼 이 사람은 이 도성을 거슬러 예언하였으니,
그를 사형에 처해야 합니다.”
(예레 26,11)
하느님께 나아가는 길목에는 발목을 잡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것들은 대부분 과거(기억)와 연관이 있습니다.
"주님, 노아 주어야 할 것과 잡을 것을
구별할 줄 아는 혜안을 청합니다."

2008. 8. 2. 오전 6: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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