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화요일유유병일2008. 8. 5. 오전 7:11:14글자A−A+어찌하여 네가 다쳤다고, 네 상처가 아물지 않는다고 소리치느냐? 네 죄악이 많고 허물이 커서 내가 이런 벌을 너에게 내린 것이다. (예레 30,15) 자기의 상처(죄)에 대한 자각은 중요합니다. 그리고 자기의 상처(죄)를 주님께 가져와야 합니다.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