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목요일

2008. 8. 7. 오전 7:01:35

글자
그 시대가 지난 뒤에 내가 이스라엘 집안과 맺어 줄 계약은 이러하다.
나는 그들의 가슴에 내 법을 넣어 주고,
그들의 마음에 그 법을 새겨 주겠다.
그리하여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예레 31,33)
 
내 안에서 그리스도와의 친밀감을 느껴봅니다.
그 느낌은 어둠이 깃든 것같기도 하고,
뭔가 뿌연 막이 가로막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답답하고 무력한 느낌도 느껴집니다.
 
"주님, 제 가슴에 주님의 법이 빛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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