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토요일

2008. 8. 9. 오전 6:58:17

글자
주님,
당신은 옛날부터 불멸하시는 저의 하느님,
저의 거룩하신 분이 아니셨습니까?
(하바 1,12)
 
나의 삶에서 불멸하시는 주님의 향기는?
내 마음에 거룩하신 주님의 모습은?
 
"주님, 제가 영원하시고 거룩하신 주님의 향기를
지니는 지혜를 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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