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2008. 8. 11. 오전 6:57:17

글자
사방으로 뻗은 광채의 모습은,
비 오는 날 구름에 나타나는 무지개처럼 보였다.
그것은 주님 영광의 형상처럼 보였다.
그것을 보고 나는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에제 1,28)
 
기도를 하다보면, 주님이 느껴집니다.
그런데
내 생각이나 마음이 먹구름처럼 주님의 영광을 가리곤 합니다.
 
"주님, 주님의 광체와 영광에 오래 머므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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