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저 도성 가운데로, 예루살렘 가운데로 돌아다니면서,
“너는 저 도성 가운데로, 예루살렘 가운데로 돌아다니면서,
그 안에서 저질러지는 그 모든 역겨운 짓 때문에
탄식하고 괴로워하는 사람들의 이마에 표를 해 놓아라.”
(에제 9,4)
'모든 역겨운 짓 때문에 탄식하고 괴로워하는 사람들'?
내가 괴로워 할 때를 돌아봅니다.
또 다른 모습의 역거운 짓은 아닌지?
"주님, 죄를 미워하는 자신의 모습도 식별할 줄 아는 용기를 갖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