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승천 대축일

2008. 8. 15. 오전 7: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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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윽고 여인이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 사내아이는 쇠 지팡이로 모든 민족들을 다스릴 분입니다.
그런데
그 여인의 아이가 하느님께로, 그분의 어좌로 들어 올려졌습니다.
(묵시 12,5)
 
나는 내 안에 "돌보아 주어야 할 아이-'나'"를 데리고 삽니다.
내가 돌보주어야 할 '아이-나'는 하느님의 모습을 가진 아이입니다.
 
"주님, 제가 저의 '나-아이'를 잘 돌보도록 도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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