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2008. 8. 14. 오전 7: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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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람의 아들아, 너는 반항의 집안 한가운데에서 살고 있다.
그들은 볼 눈이 있어도 보지 않고,
들을 귀가 있어도 듣지 않는다.
그들이 반항의 집안이기 때문이다.
(에제 12,2)
 
'제자가 준비되면, 스승은 나타난다.'
 
"주님, 주님을 스승으로 모시게 된 기쁨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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