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0주간 월요일유유병일2008. 8. 18. 오전 7:01:28글자A−A+ 사람의 아들아, 나는 네 눈의 즐거움을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너에게서 앗아 가겠다. (에제 24,16) 너희는 너희를 낳으신 바위를 무시하고 너희를 세상에 내신 하느님을 잊어버렸다. (신명 32,18) 하느님은 생명이시고, 빛이십니다. "주님, 어둠을 느낄 때, 주님의 빛을 기억하게 하소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