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2008. 8. 22. 오전 6:58:13

글자
나 이제 너희에게 숨을 불어넣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겠다.
(에제 37,5)
 
내 삶에서 하느님의 숨결이 닿지 않는 곳을 바라봅니다.
답답한 느낌이 있는 곳.
어두운 느낌이 있는곳.
조용히 주님의 숨결을 느끼며 기다립니다.
 
"주님, 저의 삶에서 주님의 숨결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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