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0주간 토요일

2008. 8. 23. 오전 7:26:28

글자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었다.
“사람의 아들아, 이곳은 내 어좌의 자리, 내 발바닥이 놓이는 자리다.
내가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에서 영원히 살 곳이다.”
(에제 43,7)
 
 
주님께서 머무실 자리에는
첫째는 주님의 말씀-법이 있는 곳.
둘째는 그 말씀-법이 삶(윤리)이 되어(알아차림),
셋째는 그 말씀-법이 생명-사랑으로 피어나는 곳(깨달음).
 
"주님, 세상의 모든 이치가 주님의 법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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