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1주간 토요일

2008. 8. 30. 오전 7:01:36

글자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살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하느님에게서 오는 지혜가 되시고,
의로움과 거룩함과 속량이 되셨습니다.
(1코린 1,30)
 
아름다운 꽃도 햇빛을 받으면 더욱 찬란해집니다.
우리의 삶도 하느님의 현존으로 찬란해집니다.
 
"주님, 제가 제 안에 어둠을 만날 때,
의식성찰을 통해 주님의 빛을 받으면,
제 삶에 빛이 비춰지고 새롭게 창조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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