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일

2008. 8. 31. 오전 7:03:57

글자
주님, 당신께서 저를 꾀시어, 저는 그 꾐에 넘어갔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압도하시고 저보다 우세하시니,
제가 날마다 놀림감이 되어, 모든 이에게 조롱만 받습니다.
(예레 20,7)
 
주님께서는 저로하여금 당신을 알게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사랑하게 하셨습니다.
 
"주님, 주님을 사랑하는 법을 알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9월 1일 오전 12:15

    님이시여~당신마음을 더욱 닮아가도록 성령으로 이끄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