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토요일

2008. 9. 6. 오전 7:18:15

글자
우리 손으로 애써 일합니다.
사람들이 욕을 하면 축복해 주고,
박해를 하면 견디어 내고,
(1코린 4,12)
 
우리의 삶에는 하느님의 영광과 어둠이 함께 합니다.
어둠은 빛(英光)을 드러냅니다.
 
"주님, 제가 제 꾀에 넘어가는 우둔함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9월 7일 오전 2:39

    성령의 이끄심은 당신의 빛으로 저의 어두움을 밝히심니다.우둔함을 지혜로 이끄심니다.찬미 받으소서 영광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