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아직도 육적인 사람입니다.
여러분 가운데에서 시기와 싸움이 일고 있는데,
여러분을 육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인간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까?
(1코린 3,3)
이 말씀을 자인하는 마음이 내 안에 드는 것을 보면,
아직도 '주님의 십자가'도 모른단 말인가?
"주님, 제가 주님의 십자가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소서."

2008. 9. 3. 오전 7: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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