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금요일

2008. 9. 5. 오전 7:19:04

글자
형제 여러분,
누구든지 우리를 그리스도의 시종으로,
하느님의 신비를 맡은 관리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1코린 4,1)
 
나는 무엇을 관리하고 있는가?
그것이 하느님의 것인가 아니면 내 것인가?
 
"주님, 제가 주님의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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