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수요일

2008. 9. 10. 오전 7:00:29

글자
현재의 재난 때문에
지금 그대로 있는 것이 사람에게 좋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1코린 7,26)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
보다 
나를 사랑하시는 하느님!
 
"주님, 지금 이 순간 주님의 현존의 행복함에 젖어들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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